• 리뷰
  • 리스트
  • 구매
봉중근의 야구공 실밥 터지는 소리
글쓴이
봉중근 외 1명
출판사
이덴슬리벨(EAT&SLEEPWELL)
출판일
2012년 12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봉중근

수유초등학교 2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으며, 신일중학교를 거쳐 신일고등학교로 진학한다. 신일고 2학년 때 투수로서는 최초로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했으며, 1997년 세계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홈런왕, 타격왕, 타점왕, 우수투수상을 수상했고 대회 사상 최초로 결승 진출 못한 팀에서 대회 MVP를 수상하였다. 그해 스카우트 빌 클라크에게 ‘한국의 베이브루스’로 불릴 만큼 뛰어난 타격 실력을 인정받아 18세라는 어린 나이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입단했으나 훈련 하루 만에 투수로 진로가 변경되고, 이후 선발투수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
2006년엔 한국으로 복귀하여 LG 트윈스로 입단, 각종 국제대회에서도 활약하게 된다. 특히 2009년 참가한 WBC에서 일본 킬러로 활약했으며, 일명 ‘이치로 견제 사건’으로 일약 대국민 스타로 떠오른다. 대한민국 최정상급의 제구력을 자랑하며 최고의 견제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2012년 시즌부터 LG 트윈스의 마무리투수로 보직을 바꿔 철벽 마무리 능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는 ‘아이언 봉’이라는 새로운 애칭을 얻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봉중근과 함께 야구의 묘한 매력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관람석에서도 중계석에서도 절대 모르는 진짜 야구 이야기 『야구공 실밥 터지는 소리』. 야구선수 봉중근과 야구광 최종선이 들려주는 멋진 남자들의 뒷이야기와 재미있는 야구 이론을 담은 책이다. 야구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한 명의 팬과 야구를 목숨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너무나도 멋진 야구선수 봉중근이 나눈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전문가의 시선으로 본 야구 상식과 봉중근 선수의 개인사, 현직 야구선수인 봉중근이 들려주는 그동안 공개된 적 없는 땀내 나는 남자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야구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야구가 지향하는 가치관, 경기의 미학 등 실제로 현장에 함께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생생하고 즐거운 매력적인 야구 이야기를 들려준다. 야구를 단순한 운동이라는 측면을 뛰어넘어 인생의 축소판, 그리고 숫자와 과학이 도입된 학문적 가치, 더불어 반전 있는 드라마라는 예술성이 담겨 있는 것이라 말하며 유쾌한 즐거움과 감동까지 전해준다. 그동안 매체에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과 야구 뒷이야기가 담긴 일러스트를 함께 담아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