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협, 전교조, 진보정당 출신자들은
왜 종북세력과 결별했을까?
『나의 고백』은 한때, 대한민국의 붕괴와 한반도 적화통일을 꿈꾸었던 종북 주사파 출신 인사들이 자신들의 편견과 과오를 고백하고, 종북세력의 실체를 폭로하는 생생한 증언들을 담은 책이다. 주체사상의 허구와 모순을 깨닫고 전향한 이래, 주사파와 종북세력의 실체와 위험성에 대해 폭로하며 이들의 반국가적 획책에 맞서 치열하게 투쟁해 온 저자들은, 그들의 진실한 고백과 전언을 통해 우리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길 수 있듯이, 『나의 고백』은 종북 주사파 세력의 실체를 파악하고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는 귀중한 지침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