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의 고백
글쓴이
홍기표 저
출판사
시대정신
출판일
2012년 12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기표

1970년 서울 출생. 고등학교 2학년이던 87년, 6월 항쟁을 겪었다. 그 당시에는 한 달 안에 자본주의가 망할 걸로 생각했다. 그해 겨울 공정선거감시단에 참가했고 명동성당에서 부정선거 규탄 농성을 하기도 했다. 한 때 노동운동을 하기 위해 철도청에 취직한 적이 있었으나 아무래도 기차를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으로 3년 만에 그만뒀다. IMF 이후에는 홍자루라는 필명으로 PC통신망을 돌아다니면서 백수논객으로 활동했다. 서른 살쯤에는 어느 진보정당의 정치 연수원을 만든다는 미명하에 지리산 근처에 처박혀 섬진강가에 발 담그고 아름다운 시절을 보냈다. 2002년 권영길 비서실에서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그 후 10년 넘게 여의도에서 일하며 현실 정치의 실제 상황을 경험했다. 현재 글통출판사 대표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전대협, 전교조, 진보정당 출신자들은
왜 종북세력과 결별했을까?


『나의 고백』은 한때, 대한민국의 붕괴와 한반도 적화통일을 꿈꾸었던 종북 주사파 출신 인사들이 자신들의 편견과 과오를 고백하고, 종북세력의 실체를 폭로하는 생생한 증언들을 담은 책이다. 주체사상의 허구와 모순을 깨닫고 전향한 이래, 주사파와 종북세력의 실체와 위험성에 대해 폭로하며 이들의 반국가적 획책에 맞서 치열하게 투쟁해 온 저자들은, 그들의 진실한 고백과 전언을 통해 우리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길 수 있듯이, 『나의 고백』은 종북 주사파 세력의 실체를 파악하고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는 귀중한 지침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