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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메시스의 힘
글쓴이
서영채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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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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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채

1961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비교문학 협동과정에서 문학과 이론을 강의한다.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17년간 일했고, 1994년 계간 『문학동네』를 창간하여 2015년까지 편집위원을 지냈다.

『소설의 운명』 『사랑의 문법』 『문학의 윤리』 『아첨의 영웅주의』 『미메시스의 힘』 『인문학 개념정원』 『죄의식과 부끄러움』 『풍경이 온다』 『왜 읽는가』 등을 썼다. 고석규비평문학상,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올해의 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책소개

『문학동네』 편집위원으로, 한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문학평론가 서영채의 세번째 평론집 『미메시스의 힘』이 출간되었다. 두번째 평론집 『문학의 윤리』 출간 이후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쓴 21편의 평론을 실은 책이다. 활발한 현장비평을 해온 서영채는 이번 평론집에서 작품/작가/시대 ‘아울러 읽기’를 시도한다. 여기 묶인 글들을 관통하는 핵심어 미메시스를, 저자는 그 미메시스의 힘을 독자와 공유하려고 시도한다. 예술작품을 통해 우리는 그간 듣지 못했던 “무슨 소리”를 듣게 된다. “모든 텍스트는 자기 자신과의 불일치를 드러내는 자기만의 증상이 있”기 마련인데, 저자는 이 사이 공간에, 불일치 증상에 주목한다.

저자소개

서영채 1961년 목포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문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4년부터 계간 『문학동네』편집위원으로 일해왔고, 1996년부터 한신대 문예창작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소설의 운명』『사랑의 문법: 이광수, 염상섭, 이상』『문학의 윤리』『아첨의 영웅주의: 최남선과 이광수』 등의 책을 냈다. 고석규비평문학상,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올해의 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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