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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재료를 이용한 맛있는 프랑스 디저트
글쓴이
장 피에르 제스탱 외 1명
출판사
벨라루나
출판일
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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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 피에르 제스탱

프랑스 브르타뉴 생말로 출신으로 제과와 초콜릿 그리고 빙과전문가이다. ‘르 꼬르동 블루’ 숙명아카데미의 제과제빵 셰프로 한국에 머무르며 ‘파리크라상’ 신상품 개발 및 품질관리를 맡았다. 제과점 ‘라 토크 블랑슈’를 운영했고, ‘르 물랭 드 무쟁’, ‘펠티에’ 도쿄?오사카?파리 지점에서 제과제빵 셰프로 일했다. 브르타뉴 제과협회 ‘파를르망탱’의 창립 멤버이자 렌느 아카데미 제과 기술교육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몽포르 쉬르 뫼 시에서 ‘제과업계 향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취미는 백파이프 연주와 태권도이며, 현재 브르타뉴 렌느의 제과점 ‘부비에’에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제과제빵 명장 장 피에르 제스탱 셰프,
100여 가지 특급 비밀 레시피를 대공개하다!


부엌에 놓고 편하게 볼 수 있는『한국식 재료를 이용한 맛있는 프랑스 디저트』무선본이다. 연인과의 특별한 데이트, 사랑하는 가족·친구들과의 파티에 내가 직접 만든 프랑스식 디저트와 케이크가 등장한다면 어떨까. 처음 시도해 보는 것이라면 먼저 걱정이 앞서겠지만, 세계적인 제과제빵 명장 장 피에르 제스탱 셰프와 함께라면 마음을 놓아도 좋다. 그는 숙명아카데미 제과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따라할 수 있는 손쉬운 레시피를 꾸준히 연구하였다. 이 책은 바로 그 노력의 결과물이며,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만으로도 우아한 프랑스식 디저트를 뚝딱 만들어낼 수 있다.

제주도 귤, 영암 무화과와 같은 우리의 토종 식재료들을 활용하여 잼을 만들 수도 있고, 땅콩이나 대추, 홍삼 등을 이용하여 마카롱도 만들 수 있다. 타르트나 케이크에도 물론 적용이 가능하다. 우리 가까이에 있었던 토종 재료들이 화려한 디저트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각종 레시피뿐만 아니라 활용도 높은 재료들, 유명한 디저트의 유래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 더욱 풍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또한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정들을 친절하게 설명하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가 그다지 눈여겨보지 않았던 흔한 재료들의 화려한 변신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 보자. 특히 요즘처럼 모임이 잦은 연말연시에, 손수 만든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어 먹으며 보람을 느껴 보는 것은 어떨까? 따뜻한 정성과 사랑이 들어간 간식으로 지인들에게 맛깔스러운 식탁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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