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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번지는 곳 뉴욕
글쓴이
문지혁 저
출판사
쉼
출판일
2012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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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지혁

소설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인문사회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 단편소설 「체이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중급 한국어』, 『초급 한국어』, 『비블리온』, 『P의 도시』, 『체이서』, 소설집 『고잉 홈』, 『우리가 다리를 건널 때』, 『사자와의 이틀 밤』, 작법 에세이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번역서 『동물 농장』, 『라이팅 픽션』,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등이 있다. 문학과 책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문지혁의 보기드문책]을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꿈 자체를 좇아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떠난 어느 소설가의 뉴욕이야기

세계의 수도이자 금융, 상업, 예술, 교육, 외교, 문화의 중심인 꿈의 도시 뉴욕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소설가인 저자가 뉴욕의 맨얼굴과 젊은 뉴요커들의 삶을 감성적인 문체에 담아냈다. 자연과 인공, 전통과 현대, 공원과 빌딩이 조화를 이루는 뉴욕의 곳곳에서 다양한 인종과 국적을 가진 이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에는 꿈과 희망이 깃들어있다. 책에는 뉴욕 지하철, 센트럴파크, 타임스스퀘어, 브로드웨이 근처 웨스트 44가, 그라운드 제로 등 뉴욕의 명물과 명소가 소개되었다. 말미에는 '여행자를행복하게 하는 뉴욕스타일 여행'에서 뉴욕의 명소, 쇼핑,먹거리, 카페를 알려주었고, 소설가인 저자의 뉴욕을 배경으로 한 엽편 소설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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