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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글쓴이
이시하라 유우미 저
출판사
삼호미디어
출판일
2013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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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유우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죽은 음식은 우리 몸에 독소를 정체시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자연치유력을 깨운다!


오늘날 먹거리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풍족하며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원하기만 하면 지역을 상관치 않고 전 세계에서 나는 고기와 과일, 채소를 먹을 수 있다. 문제는 이처럼 늘어난 먹거리만큼 현대인이 앓게 된 질병 또한 많아졌다는 점이다. 문명의 발달과 함께 의학도 혁신적인 발전을 이루었다고 하나, 현대인에게 만연해 있는 생활습관병의 근본은 치유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이 ‘생명이 깃든 음식’,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먹지 않기에 비롯된다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람마다 고유의 체질이 있는데, 그 체질을 무시하고 갖가지 음식을 먹음으로써 몸 안에 노폐물과 유해물질을 정체시키고 몸을 점점 더 차게 만들어 ‘병’을 키운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여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과 그 혈액이 온몸의 말단까지 원활하게 흐르도록 만드는 것임을 강조한다.

그리고 ‘음식이야말로 병을 고치고 예방하는 건강의 근원’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음식의 ‘약효’를 소개한다. 개인의 체질을 파악하는 방법과 그 성질에 맞는 음식, 맞지 않는 음식은 무엇인지 상세히 안내하며, 더 나아가 감기, 복통, 고혈압, 당뇨병, 간장병, 부인병, 알레르기, 암 등 다양한 병을 유발하는 진짜 원인을 짚어보면서 치료와 예방을 위한 식사법을 공개한다. 더불어 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찜질법, 입욕법 등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자연요법을 알기 쉽게 덧붙임으로써 자연치유력을 되살리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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