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에 가슴을 울리는 글의 법칙은
음악 속 비틀즈 리듬을 찾아내는 일과 같다
국어시간의 작문이나, 대입 논술, 연애편지나 자기소개서를 쓸 때, 내용증명을 보낼 일이 생기거나 점포를 개업하고 전단지라도 뿌려야 할 일이 생길때면 꼭 아쉬워지는 능력 '글 쓰기'이다.학교는 물론, 직장에서의 각종 보고서와 기획서, 일상에서는 이메일, 블로그, 미니홈피, 하다못해 문자메시지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까지 우리 생활 도처에 글을 쓸 일이 널려있다. 이렇게 글의 포화상황에서 모든 글들이 뇌리에 박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시야를 가득 채우는 많은 글 중에서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거나 읽는 상대를 홀딱 빠져버리게 만들고, 불특정 다수를 설득한 '글의 원리'를 하나씩 밝혀준다. 특히 1초 안에 읽혀 바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글의 최소 단위인 문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고 가슴에 남아 있는 좋은 글의 힘을 본인이 작업했던 카피라이팅의 예시와 더불어 설득력 있는 글의 힘에 대해 유쾌하게 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