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 있어!!”, “놀아줘~!” 했더니
말하는대로 씨가 되어 인생을 살아가게 되더라
KBS 개그콘서트의 간판 스타로 잘 알려진 개그맨 임혁필은 KBS공채 13기 개그맨으로 세바스찬(영국의 권위있는 귀족)이라는 애칭으로 불려졌었으며 다양한 유행어 등의 인기있는 코너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런 그가 방송의 무명생활을 보내는 과정에서 인기를 잃고 많은 난관을 겪기까지의 이야기와 그 속에서 배웠던 진정한 인생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말하고 생각하는데로 되기 때문에 긍정적인 말이나 즐거운 노래를 부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후배 개그맨들의 무명시절 에피소드를 통해 포기하지 않는 것, 끈기의 중요성도 언급한다. 치열한 생존의 세상에서 필수조건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꿈을 꾸고 실천해 나아가야 하는 이유와 자신이 지금도 최선을 다해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유들을 들려줌으로써 즐거움속에서 인생 목표에 대해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끔 하는 강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