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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선생님들의 중학수학 멘토링
글쓴이
김성태 외 3명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3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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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태

다양한 진단 검사를 통해 대치동 학생 10,825명의 수학 학습 패턴을 분석한 학습 과학 전문가로, 8년간 대치동에서 수학학원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학적인 학습법을 연구했다.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마치고 현재 동 대학원에서 인지 과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박사 논문을 앞두고 있다.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며, 인지 과학을 통한 효과적인 학습법과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최적화된 1:1 맞춤형 학습 플랫폼을 제공하는 (주)에이블 에듀케이션의 대표이기도 하다. EBS 중학 사이트에서 ‘수학 만점 공부법’을 연재한 바 있고 저서로는 중학수학 서술형시험 만점공부법』 『대치동 선생님들의 중학수학 멘토링』 『완벽한 혼공법』(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잘 나가는 대치동 수학 선생님들이 내놓은 중학수학의 ‘진단’과 ‘처방’,
수학 공부가 힘든 학생들에게 필요한 ‘내 아픈 수학 치료서!’


우리나라 사교육 1번지 대치동, 우리나라에서 강의를 잘한다고 소문난 선생님들이 모이는 곳,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새로운 교육 방법과 시스템이 계속 생산되어지고 있는 곳이다. 이런 대치동에서도 소위 잘 나간다는 선생님 4분이 모여 목소리를 높였다. “우리는 정말 네가 수학을 잘 하면 좋겠다!!”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친 4분의 경력이 30년이 넘으며, 가르친 아이들만 4,000명이 넘는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수학을 이겨내지 못하는 이유가 수학 공부법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공부법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학생들의 원인을 진단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고 있다. 따라서 단순한 수학 공부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문제점을 찾아 볼 수 있는 ‘진단’과 여기서 찾아낸 자신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삐뽀삐뽀 119처럼 학생들 수학 공부의 아픈 곳을 진단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에 알맞은 해결책을 알려주는 ‘내 아픈 수학치료서’라는 표현이 적당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한 번에 다 읽지 않아도 된다. 수학 공부를 하면서 무엇인가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꺼내서 자신에게 필요한 솔루션 부분을 읽고, ‘실전에서 적용하기’ 코너를 통해 자신의 수학 공부에 적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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