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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스틸하우스다
글쓴이
김집 저
출판사
책만드는토우
출판일
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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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집

서른여덟의 나이에 출판사를 접고 홀연 집 짓는 일을 시작하지 십 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가듯 다시 출판사로 돌아갔다. 집에 관한 책을 내면서, 집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 여기며...

『내집 100배 잘 짓는 법』, 『목조주택으로 내집 짓기』, 『작은집이 더 아름답다!』,『이것이 통나무집이다!』,『한권으로 읽는 집이야기』,『청소년을 위한 한옥감상법』,『목수에서 마스터빌더까지』, 『나는 100㎡다!』, 『서울여자, 시골에 40일만에 뚝딱 집짓기』,『스틸하우스에서 저에너지하우스까지』, 『이것이 스틸하우스다!』, 『이것이 목조주택이다 - 골조편』등의 저서가 있다. 이 땅에 아름다운 집이 가득 찰 때까지 집 짓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는 그는 앞으로도 집 짓는 일과 집에 관한 책을 내는 일을 자신이 살아가는 목표로 생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지난 2011년 3월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규모 9.0의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의 파괴와 방사선 누출은 전세계를 경악하게 했다. 이로 인해 저에너지하우스와 패시브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실제로 독일에서는 이와 같은 주택보급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오기도 했다. 하지만 오랜 세월 정부의 지원을 통해 인프라가 갖춰진 독일의 상황을 따라 오로지 패시브하우스로만 달려가고 있는 현실이 과연 적절한 것일까?

저자는 기존에 우리가 지었던 목조주택이나 스틸하우스에서 겪었던 에너지효율에 관해 기술적인 문제들을 보완해가면서 저에너지하우스로 먼저 가는 것이 순서라고 보았다. 『이것이 스틸하우스다』를 통해 누구나 자기가 짓고자 하는 집에서 몇 가지 기술적인 요인만 추가하면 저에너지하우스가 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간단한 상식만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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