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오리 이름 정하기
글쓴이
이랑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년 10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랑

가난, 죽음, 슬픔, 불안과 고통을 기꺼이 직시하며 말과 노래의 쓰임을 고민하는 아티스트. 정규 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 [늑대가 나타났다]를 발표했다.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노래상,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음반상과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한 뒤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웹드라마 감독으로도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가 30代가 됐다』 『대체 뭐 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오리 이름 정하기』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기타를 작게 치면서』 등이 있다. ‘이랑’은 본명이다.

2021년 언니 이슬이 세상을 떠났다. 2024년 20년간 함께 산 고양이 준이치가 이 별을 떠났다. 이랑은 살아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영화감독, 음악가, 에세이스트, 페미니스트, 선생님, 만화가, 준이치 엄마,
그래서 결국, ‘이야기 생산자’ 이랑의 첫 소설집!

이랑 작가의 첫 소설집 『오리 이름 정하기』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2016년 노래 「신의 놀이」를 통해 “한국에서 태어나 산다는 데 어떤 의미를 두고 계신가요?”라고 물었던 이랑 작가가 이번 소설집에서는 사회에서 끄트머리로 밀려나 보이지 않게 된 사람들의 삶을 주연으로 끌어와 이야기하게 함으로써 우리의 보편적 인식에 균열을 만든다. 변영주 영화감독은 “좀비가 창궐하는 세기말의 어느 동네에서, 일상의 2호선 지하철 안에서, 마음을 움직여 그 속의 나와 공간을 바라보고 상상하기에 모든 문장들이 정교하고 날카롭다”고 이 이야기집을 평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