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독도 공부
글쓴이
유석재 저
출판사
교유서가
출판일
2019년 10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석재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와 동 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조선일보사에서 사회부, 기획취재부, 사회정책부, 오피니언부, 문화부에서 기자로 활동. 2003년부터 학술과 문화재를 담당하며 독도와 동북공정 기사를 씀. ‘헤이그 밀사 100주년’(2007, 5회) ‘건국 60년, 60대 사건’(2008, 60회) ‘한자 문맹 벗어나자’(2014, 25회) 등의 기획 기사를 씀. ‘유석재의 新역사 속의 WHY’(2009~2010) ‘유석재의 타임머신’(2010~2011) ‘유석재 기자의 돌발史전’(2018~2019) 등의 역사 칼럼을 연재. 2008년부터 독도수호국제연대 산하 독도아카데미의 객원교수로 활동.

책 소개

분야역사
모두가 알지만 모두가 모르는 땅, 독도!
한 권으로 읽는 독도 논쟁 가이드북
“흥분하지 말고, 분노하지 말고, 옆길로 새지도 말고.
우리는 일본과의 ‘독도 논쟁’에서 반드시 이길 필요가 있다.
왜 우리 땅이며 왜 일본 땅이 아닌지 (…) 알아야 하고, 알려야 한다.”

한 권으로 독도 논쟁을 독파하다

우리 땅이라고 모두가 말하지만, 국민 대다수가 노래 [독도는 우리땅]의 가사 수준 외에는 알지 못하는 독도. 저자 유석재가 2003년부터 10년 넘게 100여 건의 독도 관련 기사를 써오며 연구하고 정리한 독도 논쟁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저자는 애국심만으로 독도를 지킬 수 없음을 분명히 하며,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 자료와 학자들의 최신 연구에 근거해 독도 문제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논점을 정확히 짚어낸다.

이 책은 매우 논리적이지만 쉽고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어, 이 한 권으로도 누구나 독도 논쟁의 흐름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는 ‘독도 논쟁 가이드북’이다. 신라 지증왕 때 이사부의 도일부터 독도에 새 도로명주소가 부여된 2011년까지 매우 넓은 시기를 오직 독도에만 집중하여 분명하게 설명한다. 4장에는 독도를 자기 땅이라 주장하는 일본인과의 가상 논쟁도 실려 있다. 논쟁을 따라가다보면 누구나 어째서 독도가 우리 땅인지 확실한 근거로 주장할 수 있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