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선녀여왕 5
글쓴이
에드먼드 스펜서 저/임성균 역
출판사
아카넷
출판일
2012년 12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영시 사상 가장 긴 작품이자, ‘시인들의 시인’ 에드먼드 스펜서의 대표작 국내 첫 완역

서사 로망스뿐만 아니라 교육서이며 알레고리로서 엘리자베스 여왕 시대의 영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작품은 선녀여왕(엘리자베스 여왕을 상징)을 섬기는 기사들의 모험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에는 해당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기사가 등장하여 특정한 덕목을 대변하고 있다. 5권은 “가장 성스런 덕으로서 제왕적 위세를 갖추고 있는 신과 흡사”한 “정의”(Justice)를 다룬다.

영문학 사상 가장 길이가 긴 시 작품으로서 흥미진진한 줄거리, 이야기 구성의 웅대함, 당대의 정치·사회·종교를 망라하는 풍부한 알레고리와 무궁무진한 표현의 기교 등이 영문학도나 관련 연구자뿐 아니라 모험담과 서사시 독자 모두가 관심을 가질 만한 작품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