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 한 권, 책에 담아 전하는 깊고 따뜻한 사랑
‘책’과 ‘가족’이 전하는 가슴 벅찬 이야기!
엄마 아빠들은 누구나 우리 아이가 책 읽기를 좋아하고, 많이 읽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는 물론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다양한 책을 읽어주며 올바른 인성을 만들어주려 노력하지요. 이렇게 책을 읽어 줄 때의 엄마 아빠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너에게 주고 싶은 책』은 아이에게 읽어 주는 책에 어떤 마음이 담겨야 하는지, 책을 읽어 주는 시간이 왜 소중한지에 대한 물음에 답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가족에게 책은 소중한 가치들이 오래도록 아이와 함께 하며 아이를 지켜 주기 바라는 소망이며 기도의 의미를 지닙니다. 한 권 한 권 책에 담아 전하는 진심과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는 귀하고 아름다운 시간의 감동을 깊이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