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를 몰아내자!
이 책은 리눅스 커맨드라인의 강력함을 체험하게 해 주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리눅스 커맨드라인은 가장 인기 있는 쉘인 Bash에서 완전한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해 터미널에서의 첫 번째 키 입력을 이끈다. 그러는 중에, 수염이 희고 마우스를 쓰지 않는 구루세대부터 이어온 변치 않는 기술을 배우게 될 것이다. 파일 탐색, 환경 설정, 연쇄 명령어, 정규 표현식, 패턴 매칭 등이다. 게다가 저자는 이 도구들의 철학적 배경과 옛 유닉스 슈퍼컴퓨터로부터 전해온 데스크톱 리눅스 시스템의 부유한 유산들도 함께 이 책에 드러냈다.
파일, 디렉토리, 심볼릭 링크들을 생성 및 삭제/ 네트워킹, 패키지 설치, 프로세스 관리 등을 포함한 시스템 운영/ 표준 입출력, 리다이렉션, 파이프라인의 사용/ 세상에서 가장 인기있는 텍스트 편집기, vi로 파일 편집/ 일상적인 작업 자동화를 위한 쉘 스크립트 작성/ cut, paste, grep, patch, sed로 파일 자르고 붙이기 등을 모두 배울 수 있다. 초기에 “쉘 쇼크”를 극복하고 나면, 컴퓨터와 의사소통하기에는 커맨드라인이 더 자연스럽고 표현하기 쉽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