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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심리학
글쓴이
제니퍼 바움가르트너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13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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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니퍼 바움가르트너

제니퍼 바움가르트너 박사는 ‘패션 치료’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임상 심리학자이다. 패션 치료란 우울증, 불안, 섭식 장애 등의 증상과 옷이나 액세서리의 관계를 연구해 실제 임상 치료에서 탁월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새로운 심리 치료법이다. 그녀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쇼핑 중독, 너무 크거나 작은 사이즈에 대한 집착, 지나치게 단조로운 패션, 과도한 노출’ 등, 우리가 단순히 ‘패션’에만 관련된 문제로 생각할 수 있는 행동들이, 사실 어렸을 때 받은 상처나 일과 사랑에서 겪은 실패, 꿈을 성취하지 못한 아쉬움 등 각자 갖고 있는 내면의 상처 때문이라는 점을 증명했다. 그리고 이에 근거해 심리 치료를 실시했는데 그 효능은 예상을 뛰어넘을 만큼 놀라웠다. 그녀는 자신을 아직 만나지 못한, 전 세계 곳곳에 있는 여성들에게 ‘옷장 심리학’을 알리고 싶어했다.
《옷장 심리학(You Are What You Wear)》은 출간 즉시〈코스모폴리탄(The Cosmopolitan)〉,〈포브스(The Forbes)〉등의 유력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단숨에 전 세계 여성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책 소개

분야인문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이 당신의 소망과 상처를 말해 준다!

평소에 옷을 잘 입지 못하고 관리에 소홀한 사람들을 목격한 경험이 있는가? 혹은 당신 스스로가 그러한가? 여성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다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패션 치료의 창시자이자 임상 심리학자인 제니퍼 바움가르트너 박사가 나섰다. 그녀는 패션과 관련된 문제들, 예를 들어 과도한 노출이나 지나치게 어려 보이려 하는 것, 너무 크거나 작은 사이즈를 고집하는 것, 쇼핑 중독과 같은 것들이 사실은 내면에 상처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증상을 총 9가지로 나누어 분석하며 실제 사례, 치료 과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여성들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새 옷으로 변신을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긍정적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성들이 등장한다. 이들도 처음에는 삶에 대한 의욕을 잃고 자신을 혐오했으며, 자살 충동까지 느낄 정도로 심각한 증상을 보였었다. 그러나 바움가르트 박사의 도움으로 각자에게 맞는 코디법을 발견했으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삶을 개척할 수 있었다.

저자가 만났던 수많은 이들의 이야기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심리 이론 등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들이 매우 풍부하다. 또한 내 옷장과 나의 모습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변화를 원한다면 먼저 옷장부터 바꿔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자신의 스타일을 발견해낸다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문이 열릴 것이다.

'옷장 심리학' 영상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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