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똘똘이는 아빠를 쏙 빼닮은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똘똘이와 아빠는 생김새만 닮은 게 아니에요. 이 닦지 않기, 콧구멍 후벼서 코딱지 날리기, 발가락 사이를 쑤시는 나쁜 버릇까지도 닮았죠. 보다 못한 엄마는 두 부자에게 의 큰 소리를 치게 되는데! 똘똘이와 아빠에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몸에 배인다’는 말처럼 한 번 생긴 나쁜 습관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지요? 〈통합교과 그림책〉시리즈의 두 번째 편인『반짝』에는 몸의 건강을 지키고 잘 자라기 위해서 꼭 지켜야할 것들을 담았습니다. 통합교과의 3월 주제인 ‘나’를 다룬 이 책은 나의 몸을 주제로 내 몸이 변화하고 달라지는 ‘성장’과 건강하고 튼튼하게 몸을 지키는 ‘청결’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