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새 한 마리 내 안에 살았지
글쓴이
후안 헬만 저
출판사
문학의숲
출판일
2012년 12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후안 헬만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하다 중퇴하고 청년공산당에 가입한다. 이후 '딱딱한 빵'이라는 동인을 결성, 시낭송회를 열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3년 동안 숱한 나라들을 전전하며 아르헨티나 군부독재에 저항한다. 파블로 네루다 문학상, 세르반테스 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스페인어 사용권 국가에서 현존하는 최고의 시인, 후안 헬만의 시집이다. 대담하고 체제에 순응하지 않는 자세,그리고 네루다식 전통 서정시와 달리 혁명적, 혁신적 변화의 시대에 맞서 독재와 불의에 저항했던 절규가 담겨있다. 사회비평적인 메시지와 더불어 언어를 통해 정서를 전달하는 독특한 문체가 뛰어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