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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중고급편
글쓴이
조이스 백 저
출판사
길벗이지톡
출판일
2013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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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이스 백

캐나다에서 태어나 토론토대학교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교육부 교사 자격증과 ESL 교육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한국으로 건너온 후에 이화여자대학교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에서 TESOL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IFLS(Institute of Foreign Language Studies)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EBS FM 라디오 〈Power English〉 〈김과장 비즈니스 영어로 날다〉, EBS English TV 〈생방송 방과후 영어〉 〈면접관을 사로잡는 영어 인터뷰〉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EBS FM 라디오 〈Evening Special〉에서 〈조이스백의 Sunday Special〉 진행을 맡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중·고급편》, 어린이 영어 스피치 교재 《Speak Logically》가 있다. 어린 시절 수많은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고 다양한 문화를 접한 그녀는 아이를 기르며 다시 한번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다. 하루 한 권, 아이에게 읽어준 영어 그림책을 인스타그램에 소개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joycepaek100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복잡한 문법과 고급 영어회화를 한번에 잡는 233개 패턴

식상한 표현은 이제 그만, 네이티브와도 통하는 233개 패턴을 알려주는 회화책이다.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무슨 말로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눈물 나게 고마워요.’ 등 다양한 표현으로 말할 수 있는 것 처럼, 영어에도 Thank you보다 세련되고 풍부한 표현들이 있다. 이 책은 여러 패턴을 통해 단조로운 회화에서 벗어나 진정한 영어 실력자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말로 말할 땐 언어의 마법사, 화술의 달인인데 영어로는 재미없고 밋밋하게 말하는 것 같아 고민인 이들에게, 이 책은 네이티브들과 통하는 이디엄(관용표현)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지만 네이티브들이 늘 사용하는 이디엄(관용표현)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줄 알면 자연스러운 미국식 대화를 할 수 있다. 233개 패턴을 익히고 나면, 진정으로 네이티브와 통하는 영어를 말하게 될 것이다.

이 패턴은 비단 회화에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다. 영어 학습자들은 복잡한 문법을 쓰기 어려워서 하고 싶은 말을 두 문장, 세 문장으로 풀어 말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복잡한 문법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지가 영어 초급과 고급을 가르는 척도가 된다. 패턴 233개만 확실히 익히면 복잡한 문법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문법과 고급 영어회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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