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문법과 고급 영어회화를 한번에 잡는 233개 패턴
식상한 표현은 이제 그만, 네이티브와도 통하는 233개 패턴을 알려주는 회화책이다.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무슨 말로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눈물 나게 고마워요.’ 등 다양한 표현으로 말할 수 있는 것 처럼, 영어에도 Thank you보다 세련되고 풍부한 표현들이 있다. 이 책은 여러 패턴을 통해 단조로운 회화에서 벗어나 진정한 영어 실력자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말로 말할 땐 언어의 마법사, 화술의 달인인데 영어로는 재미없고 밋밋하게 말하는 것 같아 고민인 이들에게, 이 책은 네이티브들과 통하는 이디엄(관용표현)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지만 네이티브들이 늘 사용하는 이디엄(관용표현)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줄 알면 자연스러운 미국식 대화를 할 수 있다. 233개 패턴을 익히고 나면, 진정으로 네이티브와 통하는 영어를 말하게 될 것이다.
이 패턴은 비단 회화에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다. 영어 학습자들은 복잡한 문법을 쓰기 어려워서 하고 싶은 말을 두 문장, 세 문장으로 풀어 말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복잡한 문법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지가 영어 초급과 고급을 가르는 척도가 된다. 패턴 233개만 확실히 익히면 복잡한 문법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문법과 고급 영어회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