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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기대어 철학하기
글쓴이
얀 드로스트 저
출판사
연금술사
출판일
2019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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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얀 드로스트

얀 드로스트는 1975년 네덜란드 동부 오버레이설Overijssel 주에 있는 프로움스호우프Vroomshoop에서 태어났다. 8살 때부터 이미 작가의 꿈을 키워왔다. 1995년부터 2002년까지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를 전공하고, 그 후 암스테르담 대학교에서 예술과 문화 철학을 전공했다. 2005년부터 암스테르담 [인생학교The School of Life Amsterdam]에서 철학 강의를 시작해온 그는 현재 암스테르담 응용과학대에 재직 중이며, 자신이 직접 개발한 선택과목 "시와 사랑" 그리고 철학의 실용적 측면을 강조하는 "철학 윤리"를 강의하고 있다. 대표적 저서로는 『낭만적 오해Het Romantisch Misverstand』 『생각에 기대어 철학하기Denken helpt』 『사랑이 떠나간다면Als de liefde voorbij is』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알랭 드 보통 암스테르담 ‘인생학교’
얀 드로스트의 철학 수업

얀 드로스트는 ‘알랭 드 보통’에 의해 창립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인생학교School of Life]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생각에 기대어 철학하기』에서 우리들이 무기력해지지 않고 ‘진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철학적 질문들을 던지고 답을 구하는 연습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 스피노자, 사르트르 등 여러 철학가들이 자신들의 삶 속에서 찾은 철학은 무엇이었고 또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철학적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았는지를 들려준다.

“철학은 학문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얀 드로스트는 의미 있는 삶, 생기 넘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지’, ‘무엇이 우리를 더 겸손하게 만들고, 또 덜 행복하게 만드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성찰하는 삶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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