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진수, 로마서
로마서에서 복음을 만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복음 진리가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 물신주의, 신비주의, 자유주의, 근본주의, 신정통주의, 신사도운동 등이 교회에 침투해 복음을 왜곡시키고 있고, 이단들이 다른 복음을 전해 교회와 캠퍼스를 영적인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이런 영적 위기에 직면해 복음의 핵심 진리를 배우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피할 수 없는 의무이자 권리다.
로마서는 신약성경의 중심부요, 순수 복음이다!
종교개혁 495주년을 맞아 우리는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종교개혁의 기치를 회복해야만 한다. 복음의 순수성과 능력을 회복하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드려야 한다. 따라서 순수 복음, 로마서를 읽고 배우는 것은 이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마땅한 사명이다.
로마서를 공부하지 않으면 성경을 이해할 수 없다. 로마서는 복음의 핵심과 본질, 그리고 내용에 대한 조직적인 기록이다. 로마서를 공부해야만 성경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아직까지 성경에 대한 희미한 지식을 갖고 있거나, 보다 체계적인 성경 이해와 지식을 소유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로마서로 복음의 골격을 튼튼히 하라! 영성, 인성, 지성, 야성을 두루 갖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