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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시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글쓴이
민현기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9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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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현기

기업교육 HRD 플랫폼 로젠탈 콘텐츠 랩 대표로 기업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다. 교육학 박사이자 여전히 교육학도의 길에서 배우고 익히는 학습자다. 그렇게 가르치고 배우는 삶을 살며 모은 잔 지식으로 가끔 책을 낸다. 그 호기심과 다양한 경험이 『아주 사소한 갈등』, 『초연결시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이 시대의 강의력 F.L.O.W』,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공저)』, 『개인과 조직을 살리는 갈등관리 언컨플릭(공저)』 등 다양한 책을 쓰게 했다. ‘혼자 가도 빨리, 또 멀리 가는 세상이지만 그 안에 느슨한 연대는 필요하다’는 철학으로 오랜 기간 기업교육 전문가들의 학습 커뮤니티 <로젠탈플랜>과 유튜브 채널 <기업강연의 모든 것 RED>를 운영하며 강사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초연결시대, 감성소통이 경쟁력이다!

교육학 박사인 저자는 모든 사물이 연결을 추구하는 가운데 인간과의 고유한 연결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이 책 『초연결시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에서 강조한다. 전 세계가 거리의 장벽을 넘나드는 글로벌한 일상 속에서, 가장 한국적인 로컬에서 지금 당장 만나는 사람들과의 소통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초연결시대를 맞아 모두가 냉철한 이성적 연결만을 추구할 때 그 안에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는 것이 더 큰 경쟁력임을 강조하며 바람직한 감성소통의 방법들을 제시한다. 특히 이성적 소통보다 따뜻한 감성적 소통을 추구하는 한국 문화에서 추구해야 할 진짜 소통은 상대방의 마음을 깊게 파고들어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지 무조건적인 동조나 동정은 아니어야 한다. 일방적인 들어주기나 칭찬해주기 역시 소통의 본질과 다르다. 한없이 들어주기보다 적절한 충고나 조언으로 힘을 실어줄 수도 있어야 한다. 저자는 정을 근간으로 하는 소통은 져주는 대화가 아님을 강조하며 배려와 존중을 기본으로 하는 한국적 감성소통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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