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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은 없어도 평생 직업은 있다
글쓴이
황준연 저
출판사
더로드
출판일
20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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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준연

작가의집 출판사 대표. 제주 거주. 월세 10만 원짜리 방에서 3일씩 굶던 고졸 배달부로 20대를 보냈다. 초등학교 6학년에 아버지를 잃고 서른이 될 때까지 새아버지가 여섯 번 바뀌는 시간을 통과했다. 학습지 교사를 거쳐, 서른에 멘토의 한마디 "책을 써보세요"로 인생이 바뀌었다. 첫 책 이후 책쓰기 코칭을 시작했고, 사람들의 책을 함께 만드는 출판 일을 이어오고 있다.

2009년부터 2주에 한 번 헌혈을 거르지 않고 있다. 2026년 1월 AI 도구를 만난 뒤, 코딩을 한 줄도 모르는 채로 출판사의 업무 시스템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이 책 역시 AI와 함께 썼다. 아이디어와 경험, 감정은 100% 자신의 것이지만, 그것을 구조로 만드는 손은 AI와 함께였다고 그는 말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그 꿈을 이루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평생 직장은 없어도 평생 직업은 있다』은 정말 누구보다도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평범한 직장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물론 직장인이었지만 행복했다. 일의 보람도 느꼈다. 하지만 늘 무엇인가 모자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텅 빈 공허함과 함께 살았다. 저자는 그 답을 책에서 찾았다. 그리고 작가와 강연가라는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순간 저자는 정말 살아있음을 느낀다. 저자는 자신이 실패한 삶을 살았다고 말한다. 고등학교 입학 이후 혼자 살았고, 27살에 군대에 갔고, 대학교도 나오지 못했다. 변변한 직장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심지어 빚까지 있었다. 그를 아는 모든 사람이 ‘너는 망했어.’라며 저주했고 실제로 삶도 그랬다.

아마 책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주위 사람들을 말을 믿고 그렇게 살았을 것이다. 책이 길을 알려줬다. 감히 이 책도 여러분에게 길을 알려줬으면 한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작은 깨달음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 많은 사람이 넓은 길로 가고 있다. 주위에 많은 사람이 넓은 길로 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다른 길도 많다. 남이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그 꿈을 이루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러분이 진정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여러분이 꿈꾸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이 책이 답이 된다면, 혹은 작은 힌트라도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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