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힘은 결코 작지 않다. 특히 인터넷과 SNS가 전례 없이 활성화되어 있는 요즈음은 더욱 그렇다. 개인의 말 한 마디가 일파만파로 확산되어 하나의 여론을 형성하기도 하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한다. 저자는 글을 읽는 것보다 쓰는 것의 힘을 강조하며, 온라인 상의 글쓰기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담고자 노력했다. 여론적 힘의 역학관계나 자신의 생각을 정확한 글로 옮기는 방법 등을 설명하며, 글 안에 자신을 담고 힘을 실으라고도 주장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글쓰기의 힘은 강력하다. 이를 올바르게 활용한다면 평범했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생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