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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그를 바라보았을 뿐인데
글쓴이
양창삼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1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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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창삼

양창삼(梁創三)은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e조직이론』은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기독교 관계 주요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세계』,『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바른 성경 읽기에 관심을 가져 성경 전권에 대한 주해서를 출간했고, 『믿음 125』 등 말씀 묵상집을 내놓았다. 메디타치오 시리즈로 『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다시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고』,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등을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이 20년 만에 선보이는 여덟 번째 시집이다. 그는 '고뇌가 찾아오면 시가 머리를 디밀고, 마음이 슬픔에 저리면 시가 노크를 한다. 기쁨과 환희의 순간에도 시는 큰 소리를 지르며 나를 쫓아온다. 난 그것을 거절할 수 없다.'며 자신의 시 시계를 말한다. 이처럼 여기에 수록된 시 105편에는 때로는 분노하고, 때로는 다독이며 진정시키는 시어들이 넘실대며 진솔한 시 세계를 구축한다. 삶의 단편들을 일상 언어로 포착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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