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9월 조선일보에 연재된 ‘자본주의 4.0을 열자’ 시리즈의 기획팀장이었으며, 현재 산업부 차장으로 일하고 있다. 1995년 1월 조선일보에 입사해 산업부, 정치부, 사회정책부 등에서 일했으며 자동차, 중공업, 유통 등 다양한 업종과 정당, 정부 부처를 두루 담당했다. 서울대 국문과에서 학부과정과 석사를 마쳤고 2004년 미국 뉴욕대(NYU) 와그너(Wagner) 공공기관경영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빈부 격차 확대, 빈곤층 양산 등 위기를 맞은 한국 자본주의가 ‘공생의 생태계’로 진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자본주의 4.0⟫은 자본주의가 ‘왜’ 진화해야 하는지에 집중했다면, ⟪자본주의 4.0 로드맵⟫은 한국 기업과 정부가 자본주의 4.0을 ‘어떻게’ 실천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말한다. 조선일보 시리즈 팀장인 저자는 취재 현장에서 수집한 생생한 사례를 근거로 대기업이 어떻게 처신해야 ‘칭찬받는 기업’이 될 수 있는지를 담았다. 조선일보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 이 책에는 기업의 실천방법이 100쪽 넘게 추가되었다. 또한, 자본주의 4.0에서 기업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정부와 정책의 운영방안도 따로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