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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쳐야 미친다
글쓴이
김영한 외 4명
출판사
넥서스CROSS
출판일
201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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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한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후 캐나다 벤쿠버 Trinity Western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시리아어, 아람어, 히브리어, 헬라어 문헌을 연구하며 구약학 교수가 되고자 했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사인(sign)을 받고 2009년 3월 조국으로 돌아왔다.
20여년 이상 다음 세대 사역을 섬기는 동안 부흥의 바람을 일으켰다. 그 부흥의 스토리를 2016년과 2018년 “한미준”(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서 강사로 섬기며 나누었으며, 특히 2016년 11월에는 영화 『제자도』에 다음 세대 사역의 모델과 대안으로 제시했다.
극동방송에서 중보기도학교를, 섬기던 교회들에서 기도학교와 기도양육을 오랫동안 섬겼다. 현재 <40일 밤에 뜨는 별> 기도 집회 무브먼트를 기획하여 섬기고 있다. 다음 세대와 기성 세대가 중독, 우울, 자살에서 나와 온전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지금, 한국 교회에 필요한
제자훈련을 말하다!


제자훈련 목회란 무엇인가?
작은 교회에서도 제자훈련이 가능한가?
제자훈련을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과 방법을 알기 쉽게 풀었다.

‘제자훈련’은 한국 교회에 더 이상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그만큼 많은 교회에서 실행하고 있다. 그러나 그 정의는 말하는 이마다 제각각이다. 예수님을 믿는 모든 신자가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떤 철학을 갖고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가 없어 갈팡질팡하는 목회자들이 많다. 또한 제자훈련을 실행하다가 어느 순간 찾아오는 고비를 넘지 못하고 포기하고 마는 안타까운 교회들이 있다. 이 책에는 제자훈련의 기본이 되는 성경적 이론뿐 아니라, 시행착오를 거쳐 단단하게 자리 잡은 제자훈련 교회 이야기도 함께 소개해, 제자훈련이 거대한 산처럼 느껴지는 목회자들과 리더들이 제자훈련을 자신의 목회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했다. 성경에 근거한 제자훈련 이론과 목회 현장 이야기는 개척을 준비 중인 목회자, 제자훈련 담당 목회자, 다음 세대 사역자, 소그룹 리더에게 강력한 통찰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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