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반짝반짝, 동물들도 반짝반짝,
오감으로 배우는 인지 발달 그림책
겅중겅중 호랑이, 뾰족뾰족 고슴도치, 따각따각 얼룩말, 뱅글뱅글 달팽이 등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보드북입니다. 엄마와 함께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따라해 보고 동물의 울음소리는 어떤지, 걷는 모습이나 생김새는 어떤지 이야기하다 보면 동물 이름도 금방 익히게 될 거예요. 알록달록 밝고 선명한 그림은 오돌토돌 엠보싱으로 처리 되어 있어, 그림을 만지면서 동물들의 생김새나 특징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반짝반짝 동물들』은 반짝이는 은색 종이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욱 책에 시선을 책에 집중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반짝이는 책에 얼굴이나 사물을 비추어 보면서 동물이나 사물의 인지 뿐 아니라, 책 읽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책을 보고, 듣고, 만지는 다양한 감각 자극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시켜 주변 세계를 탐색하게 하며, 오감을 무럭무럭 자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