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풀어줄 옛이야기 책입니다. 옛이야기에는 인간들의 희로애락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속의 등장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다 보면 상처받은 나의 감정도 치유가 됩니다. 또, 다양한 상징들이 덧붙여져 있어 감정을 더욱 강하게 투사시킬 수 있고, 치유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콩쥐 팥쥐 등 자매들의 이야기 네 편이 들어 있습니다. 다양한 상징과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해 주는 삽화를 통해 치유의 힘을 지닌 옛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