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은 죽음과 직면한다. 사후의 의식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사람은 이르듯 늦든 간에 죽음을 맞이한다. 이 책은 우리들이 어떻게 생명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이며, 임종을 맞이하는 자와 죽은 자 그리고 슬픈 마음으로 그 곁을 지키는 가족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가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고 있다. 또한 스승과 그 조력자가 낭독, 낭송하는 방식을 통하여 임종하는 자가 평화롭게 삶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게 하고, 육체가 분해되는 공포스러움 경계들을 편안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