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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보다 맛있는 철학 이야기
글쓴이
정지영 저
출판사
여름숲
출판일
201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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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지영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현재 신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 저서인 초등학생을 위한 철학 도서 『피자보다 맛있는 철학 이야기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 되었고, 대만에서도 번역·출간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서울시교육청 AI·에듀테크 선도교사, 터치(T.O.U.C.H.) 교사단, 교실혁명 선도교사 등으로 활동하며 AI와 교육의 접점을 치열하게 고민해 왔다. 『에듀테크 활용 레시피』, 『ChatGPT 활용 레시피』, 『나만 알고 싶은 AI 활용 교과서』, 『개념 기반 단원 설계를 위한 ChatGPT 활용 레시피』 등 다수의 AI 및 에듀테크 관련 도서를 집필했다. 블로그 '클리나멘, 작은 차이가 만드는 큰 변화'를 통해 해외의 최신 블렌디드 러닝 트렌드와 AI 교육 도구들을 활발히 소개하며 동료 교사들과 소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재미있는 철학으로 배우는 세상 공부의 기초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재미 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만화와 일러스트를 곁들여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것인지, 부모님과 갈등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현실적으로 마주하는 문제들의 해결책을 두루 담았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왜’ 그 일을 해야 하며, 어떤 가치를 지닌 일인지 스스로 던지고 답을 찾아낸다면 누구보다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어린이가 될 수 있습니다.

철학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철학은 정확한 답을 찾는 학문이 아니라 진리를 탐구하는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에, 딱 떨어지는 유일한 답이 정해져 있지 않지요.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와 같이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저명한 철학자들도 항상 생각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진리를 추구했습니다. 이처럼 진리를 사랑하고 끝까지 생각해 보려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어요.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펼쳐 보세요. 그 생각이 바탕이 되어 더욱 다양하고 멋진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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