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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자에게 전하는 글
글쓴이
찰스 스펄전 저
출판사
지평서원
출판일
2013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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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거듭남, 회심, 칭의 등의 말들은 이 시대 기독교에서 좀처럼 강조되지 않는다. 아마도 말하기에도 껄끄럽고 듣기에도 불편하다고 여겨져 가르치려 하지 않으며 배우고 적용하려 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그러다 보니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의미로 해석하고 모호하게 이해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찰스 스펄전은 이 책을 통해 독자를 확고한 진리로 초청한다. 이 책은 이제 믿음의 첫 걸음을 내딛는 새신자는 물론이고, 교회는 다니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거나 또는 잘못된 근거 위에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확신을 세우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참다운 구원을 점검해 보고, 값없이 우리를 부르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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