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진정성의 시학
글쓴이
김선태 저
출판사
태학사
출판일
2012년 12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선태

1960년 전남 강진에서 출생하여 광주와 목포에서 성장했다. 199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와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간이역』 『작은 엽서』 『동백숲에 길을 묻다』 『살구꽃이 돌아왔다』 『그늘의 깊이』 『한 사람이 다녀갔다』 『햇살 택배』 『짧다』 등, 평론집으로 『풍경과 성찰의 언어』 『진정성의 시학』 등, 연구서로 『김현구 시 전집』 『목포문학사와 전남시단사』 『김현구 시 연구』 『광주전남현대시문학지도』(공저) 등, 기행서로 『강진문화기행』 『남도문학기행』(공저) 등이 있다. 2007년 제5회 애지문학상, 2011년 제55회 전라남도문화상, 2017년 제9회 시작문학상, 2018년 제4회 송수권시문학상, 2023년 제20회 영랑시문학상과 광화문 글판 봄편에 선정됐다. 2023년 제2회 목포문학박람회 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목포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오늘날 우리가 접하고 있는 여러 실험시들은 편중된 시적 현상을 갖는 경향이 있다. 저자 김선태 교수는 이 점에 주목하여 비평가들의 균형 잡힌 시각과 관점이 필요함을 주장하였고, 이번 문학평론집을 계기로 그의 생각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시에 진정성이 없다면 그것은 온전한 시가 아니다. 그런데 현재 체험이나 진정성에 기반한 시가 아닌, 지적 유희에 탐닉하고 있는 작품들이 우리 시단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이는 올바른 비평이 제 역할을 수행해 낼 때 바로잡을 수 있다. 많은 비평가들이 자신의 입장을 밝혀, 우리 시 문학의 진정성을 되찾는 데에 이바지할 필요가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