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네버랜드가 아니어도 네덜란드
글쓴이
정미진 저
출판사
엣눈북스(atnoon books)
출판일
2019년 11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미진

경상북도 시나리오 공모전 장려상, 필름 2.0 시나리오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하고, 영화진흥위원회 기획개발 공모에 선정되었다. 이후 영화 <그래, 가족>, 애니메이션 <미술 탐험대>, <동화 나라 포인포> 등을 쓰며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현재는 그림책의 글과 소설을 쓰며 책을 만들고 있다. 장편소설 『뼈』, 『누구나 다 아는, 아무도 모르는』과 연작소설집 『탑승을 시작하겠습니다』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유쾌하고 진지하며, 자유로우나 엄격하고, 시끄럽지만 고요한,
짜지만 싱겁고, 너그러우나 차가우며, 정신없고 평화로운.
도통 종잡을 수 없어 사랑스러운 거인들의 나라.”

저자는 7년 전 배낭여행 길에서 네덜란드라는 나라에 한눈에 반한다. 그 뒤 언젠가는 한번 살아 보고 말리라 결심하고, 오랜 시간을 준비한 끝에 비로소 네덜란드행을 실행한다. 이후 네덜란드 동부의 작은 도시 아른험에 머물며, 더치인의 문화와 일상을 체험하게 된다. 이 책은 저자 정미진이 일 년간의 시간 동안 네덜란드 전역을 여행하며 쓰고 찍은 여행기이자, 이방인으로 살아가며 만난 인연과 이별에 대한 상념을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