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이란 무엇일까요? 발명은 세상에 없던 기술이나 물건을 새로 생각해서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발명을 한 사람들을 우리는 ‘발명가’라고 부르지요. 그럼, 발명가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일까요?
위대한 발명가들의 발명품을 살펴보면 발명가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일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발명을 하게 되는 과정을 곰곰이 살펴보면 발명이 결코 어려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수많은 발명품들!
현미경, 지우개 달린 연필, 포스트잇, 청바지, 청진기, 커터 칼, 내시경, 냉동식품, 페니실린, 나일론 등등……. 이러한 발명품들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발명이 술술 호기심왕』은 이러한 발명품에 숨은 탄생의 비밀을 재미있게 풀어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