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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
글쓴이
임재성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13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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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재성

인문·고전·교양 작가. 안정적인 대기업에 몸담고 있다가 마음 한편에서 밀려오던 질문을 더는 외면할 수 없어 삶의 방향을 바꾸었다.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이 길이 내게 맞는지,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묻다가 마흔다섯에 작가가 되었다.
이후 철학자와 문학가의 삶, 그리고 그들이 남긴 문장의 뿌리를 탐구하는 일에 힘쓰며, 고전에서 오늘의 삶에 필요한 태도와 지혜를 길어 올리고 있다. 특히 장자, 괴테, 몽테뉴, 비트겐슈타인, 세네카, 정약용처럼 시대를 넘어 인간의 본질을 질문한 사상가들의 문장을 오늘의 삶과 연결하는 작업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괴테의 말 낭독×필사책』, 『마흔에 읽는 비트겐슈타인』, 『몽테뉴, 사유의 힘』, 『괜찮냐고, 철학이 내게 물었다』, 『동양의 마키아벨리 한비자 리더십』,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 『질문하는 독서법』, 『삶의 무기가 되는 글쓰기』 등이 있다.
또한 ‘생각을 가치로 창조하는 인문 브랜딩 컨퍼런스’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인문적 사유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책쓰기 실전 노하우부터 경험과 배움을 콘텐츠로 확장하는 과정까지, 생각을 삶의 가치로 연결하는 적용형 강좌를 진행 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흔들리는 청춘을 위로하기 전 묻는다,
당신은 ‘꿈’이 있습니까?


위로, 힐링 등의 수식어로는 다 어루만지기 힘든 세대가 있다. 성장 저하, 취업난에 길이 막히고 치열한 경쟁, 스펙 쌓아올리기로 지친 청춘 바로 20대다. 누구나 쉽게 청춘은 아프다고 말하고, 젊으니 도전하는 것 아니냐며 용기를 북돋아준다. 그러나 지금 흔들리는 20대의 눈에는 빛나는 미래가 보이지 않을 뿐이다.

이 책의 저자는 무엇보다도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은 막막한 현실에 부딪혀 낭비되는 20대의 시간이라고 말하고 있다.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 하는지부터가 중요하다고, 우리가 흔히 ‘성공’했다고 알고 있는 인물들의 일화와 명언을 빌려 이야기한다. 20대가 품어야할 마음들, 그들이 지니고 있어야만 빛나는 꿈 즉 ‘성공기’를 자랑스럽게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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