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목장 신응수 숭례문의 새 천 년을 열다
글쓴이
안선모 저
출판사
청어람미디어
출판일
2013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선모

인천교육대학을 거쳐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해강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경기도 포천 산골에서 부엉이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소리섬은 오늘도 화창합니다』, 『마이 네임 이즈 민캐빈』, 『애기 햄스터 애햄이』, 『날개 달린 휠체어』, 『우당탕탕 2학년 3반』, 『보물단지 내 동생』, 『은이에게 아빠가 생겼어요!』,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 『코로나19보다 더 힘센 것』, 역사 동화 『성을 쌓는 아이』, 그림책 『포 씨의 위대한 여름』 등이 있다. 2015 개정 교육 과정 초등 국어 교과서에 동화 『자전거를 타는 물고기』와 『꿀 독에 빠진 여우』가 수록되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숭례문을 복구한 우리 시대 최고의 목수
신응수 이야기


우리나라의 국보 1호 숭례문. 우리의 전통과 혼을 그대로 간직한 원래의 숭례문은 2008년 2월 안타까운 화재로 인해 불타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숭례문이 전통 기법으로 복구되어 현재 공개를 눈앞에 두고 있지요. 숭례문 복구 사업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 바로 대목장 신응수입니다. 신응수는 임금보다 더 궁궐에 오래 머무른 사람이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을 정도로 오랜 세월 우리나라의 문화재 복구를 도맡아 온 궁궐 목수입니다. 이번 숭례문 복구 사업에서 대목 분야 복구 책임을 맡아 숭례문을 예전 모습으로 되살리는 일에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 책은 산골 소년 신응수가 목수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목수의 꿈을 꾸는 과정,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의 목수가 되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담았습니다. 목수 일을 처음 접했던 17세부터 현재까지 신응수가 우리나라의 손꼽히는 문화재 복구에 쏟은 열정과 사랑, 헌신이 구석구석 녹아 있지요. 2013년, 드디어 새로운 역사를 맞이할 숭례문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궁궐 목수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우리 문화재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