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인데 프로제트 매니저?!
이건 착취의 레벨을 뛰어넘는 폭거잖아!
코헤이의 운명은 과연 어디로?
모에 시스템엔지니어 잔혹 스토리, 제4탄!
나리히라 산업의 프로젝트도 계속 진행 중인 7월, 어떤 출판사의 본사 이전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된 릿카와 코헤이. 그렇다고해도 담당한 것은 일부 라우터의 이설 작업뿐...이었는데,너무도 참담한 상황에 프로젝트 매니저가 도망쳐 버렸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록폰마츠의 폭주로 그 역할을 코헤이가 떠맡게 되었는데.
신입사원인 자신에게는 너무 과중하고 막막한 업무를 앞에 놓고 절망하는 코헤이. 납기기한은 가차 없이 다가오고, 각 공급사의 직원들은 불평만 늘어놓는다. 코헤이는 과연 PM업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그리고 릿카의 사생활의 일면이 밝혀진다?
SE의 가혹한 실태를 코미컬하게 그린 슬랩스틱 스토리, 제4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