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 삶을 통해 배우는 건강 그리고 행복에 관한 이야기
히노하라 시게아키 박사는 100세가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왕성한 에너지로 삶을 채워가고 있다. 연간 180여 회의 국내외 강연 일정과 꾸준한 집필활동, 게다가 사회봉사 활동까지! 웬만한 젊은 사람보다 더 부지런히 하루를 보내는 그는 언제나 활기와 열정이 넘친다. 이 책은 히노하라 시게아키 박사가 전해 주는 건강과 행복에 대한 조언의 메시지이다.
그가 평탄하고 무난한 인생을 살았던 것은 아니다. 급성 신장염과 폐결핵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적도 있고, ‘요도 호 납치사건’에 휘말려 생명의 위협을 느낀 적도 있다. 하지만 그는 상처받고 좌절하는 대신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해 애썼고, 이를 통해 행복을 찾을 수 있었다.『103세 현역 의사 히노하라, 건강과 행복을 말하다』를 통해 그는 인생에서 맞닥뜨리게 될 시련에 좌절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가 100년이라는 긴 세월을 살아오면서 터득한 삶의 지혜를 아낌 없이 공개하였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스트레스는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