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최대 화두는 건강과 행복
뭐니뭐니해도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내 몸의 건강이다. 그렇다면 내 몸의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 비밀은 효소에 있다. 의사들도 딱 부러지게 고쳐주지 못하는 나의 병을 낫게 해 줄 건강의 나침반이다. 저자는 오랜 시간 산에서 꽃과 나무를 연구하며 건강 비방을 전수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월간 조선 나무 이야기, 주간산행 약용식물 이야기를 연재했으며, 지금은 사람과 산에서 정구영의 나무 열전을 연재하고 있다. 또한 그는 대학원에서 가공운동의학을 전공하고, 의학의 경전인 황제 내경과 동의보감, 주역, 의전 등의 건강서를 두루 익힌 실력가이다. 하루 한 끼의 식사와 여러 효소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저자의 효소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