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면역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글쓴이
아보 도오루 저
출판사
이상
출판일
2013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보 도오루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암 면역력》,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아보 도오루의 면역학 입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만병의 근원은 면역력 저하, 고혈압부터 암까지 스스로 고쳐라!

잘못된 생활습관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면역력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다. 실제로 많은 현대인들이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수많은 질병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러한 습관은 자율신경계나 체온, 백혈구, 에너지 생성계에 이상 증세를 일으켜 결국 면역력을 저하시킨다. 앞서 언급한 네 가지 시스템은 우리 몸 전체를 통솔·관리하는 체계로서 우리의 건강한 생활과도 직접 연관되어 있다.『면역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에서는 바로 이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여러 질병을 치유하기 위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 암과 같은 성인병은 어느 날 갑자기, 운이 나빠서 생기는 질병이 아니다. 오랜 세월 동안 그대로 방치된 잘못된 습관과 주변 환경이 축적되어 발생한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어야 하며, 질병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기까지 무관심하게 그 상태를 방치했던 자신을 반성해야 한다. 병에 시달리는 불행한 노년을 맞이할 것인가, 아니면 일찍이 면역력을 강화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준비할 것인가? 그 열쇠는 바로 면역력이 쥐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