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요일의 역사: 신약부터 새 창조까지
글쓴이
후스토 곤잘레스 저
출판사
비아토르
출판일
2019년 11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후스토 곤잘레스

쿠바 출신으로 쿠바 연합신학교를 졸업한 뒤, 예일 대학교에서 최연소 나이로 역사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합감리교 목회자이자 역사신학 교수로 섬기다가 은퇴한 뒤에도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학계의 극찬을 받은 『기독교 사상사』는 푸에르토리코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교회사를 가르칠 때 교재로 집필한 책으로 본래 스페인어로 저술한 책이 이후에 영어로 번역되어 여러 신학교에서 교재로 쓰였다. 이어서 집필한 기념비적 저서이자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의 필독서인 『초대교회사』『중세교회사』『종교개혁사』『현대교회사』(은성)에서는 기독교의 역사를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쉽고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정리했다. 그 외에도 수십 권의 저서가 있으며, 한국어로는 앞에서 소개한 책을 포함하여 『초기 교회에서 배우는 주기도문』(이레서원), 『신학 교육의 역사』(부흥과개혁사), 『일요일의 역사』(비아토르) 등이 번역 출간되었다.

1937년생인 저자는 90년 가까이 살아온 세월을 되돌아보면서 “성경은 늘 거기에 있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이 고대에서 오늘날 우리 손에 이르기까지의 길고 복잡한 과정을 여러 면에서 살펴보며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도 함께 읽게 해준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독교인들이 초대교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일요일에 어떻게, 왜 예배했는지에 대한 역사

뛰어난 역사학자 후스토 곤잘레스의 폭넓은 지식과 기품 있는 작가의 역량으로 정리한 일요일의 역사. 이 책은 안식일의 역사나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일곱째 날을 저버리게 되었는지에 대한 역사가 아니다. 이 책은 일요일의 역사, 즉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을 어떻게 생각해 왔으며, 일요일을 어떻게 지켰는지에 대한 역사이며, ‘기쁨과 기념의 날’이 안식의 날이 되고, 그 후에는 엄격한 금욕의 날이 된 과정을 추적한 역사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그 오랜 역사를 더듬어 올라가면서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을 바라보고 기념하면서 누린 즐거움과 흥분을 재발견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기독교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 적개심마저 더 커져 가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똑같이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 살아가던 시대의 교회가 일요일에 대해 가진 시각들에서 많은 도움과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일요일 자체가 약속하는 미래에 대해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쉬면서 보고, 보면서 사랑하고, 사랑하면서 찬양하리라.”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