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생의 중간쯤 왔다면 책상을 정리해야 한다
글쓴이
지샤오안 저
출판사
홍익출판사
출판일
2019년 11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지샤오안

작가이자 칼럼니스트,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생각은 이성적으로, 삶은 감성적으로’가 평소 지론이다. 그녀의 글은 간결하고 심오한 이치를 담고 있으며, 쓸데없는 군더더기가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잡지를 비롯한 매체에 심리 관련 글을 쓰는 한편 중국 고유의 다도(茶道)에 관한 책 『다경다도(茶經茶道)』를 펴내는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매번 같은 곳에서 넘어지지 마라!
더 늦기 전에 삶의 군더더기들과 헤어질 준비를 하자.
성공한 사람들의 삶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다
인생의 잔가지를 쳐내는 그들의 30가지 지혜를 엿보다!

너무 바빠서 가족이나 친구들을 챙기는 일은 늘 뒷전이다? 방은 언제나 엉망이고, 책상서랍 속에는 6개월짜리 헬스클럽 회원카드와 두 번 듣고 그만둔 영어학원 시간표가 있다? 살면서 맺어온 관계들은 나를 채워주기보다 오히려 갉아먹고 있는 것 같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면 당신은 지금 삶의 무게에 압도된 채 살고 있는 것이다. 크고 작은 욕심에 사로잡혀 자질구레한 일에 시간과 힘을 빼앗기고, 그 모든 것들이 얽힌 아주 복잡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저자 지샤오안은 허를 찌르는 간결함과 솔직담백함이 돋보이는 글로 수많은 독자를 둔 중국의 인기 칼럼니스트다. 다양한 매체의 청탁으로 저명인사들과 인터뷰를 해온 저자는 그들의 삶이 놀라울 만큼 단순하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복잡한 일은 단순하게 만드는 지혜가 그들의 말과 일상 곳곳에 녹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인생의 중간쯤 왔다면 책상을 정리해야 한다』는 저자가 그들의 삶에서 엿본 단순함의 논리와 이를 일상에 적용할 방법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