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류세와 에코바디
글쓴이
김종갑 외 10명
출판사
필로소픽
출판일
2019년 11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종갑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건국대학교에서 영문과 교수로 문학비평과 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몸에 대한 연구와 문화철학에 주된 관심을 가지고 몸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몸문화연구소는 2007년 설립된 이래 현대철학과 사회의 화두인 몸을 매개로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해왔으며, 문학과 철학, 법학, 정신분석학, 역사학, 의학 등 다양한 전공의 연구자가 참여해 인간과 몸의 문제를 이론화하고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혐오, 감정의 정치학》, 《생각, 의식의 소음》, 《근대적 몸과 탈근대적 증상》 등이 있으며, 공저로 《인류세와 에코바디》, 《포스트바디: 레고인간이 온다》, 《내 몸을 찾습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류세와 에코바디』는 몸문화연구소의 세 번째 포스트휴먼 총서로 ‘인류세’ 시대 몸의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룬다. 몸문화연구소는 최근 주목되고 있는 파울 크뤼천의 ‘인류세’ 개념을 면밀히 살피고 이 시대의 우리 몸이 이미 생태-몸으로 존재함을 재발견함으로써, 21세기는 몸과 물질의 상호관련성 속에서 인간과 비인간존재들이 하나의 몸된 자연을 구성하는 이른바 ‘에코바디’ 시대라고 이야기한다. 몸문화연구소는 이러한 시각으로 현대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바디버든의 문제와 육식과 축산업, 플라스틱 등이 일으키는 문제들이 우리 자신의 몸과 삶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연결되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주고 인류세의 위기를 지혜롭게 대처해나갈 윤리학적인 대안을 모색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