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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하루는 뭐 하면서 예뻤어?
글쓴이
김지훈 저
출판사
진심의꽃한송이
출판일
201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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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훈

김지훈 작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빛과 선물이 되는 글을 쓴다. 늘 지고한 진실에 대해 물으며, 자신의 삶이 진실 자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그 모든 과정에서 얻은 영감을 글로 쓰고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그의 책을 읽으며 마음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어떤 울림과 떨림을 느꼈다는, 삶의 무기력에서 벗어나 기쁨과 활력을 회복하게 되었다는 독자들이 많다. 매일 자신의 SNS에 글을 쓰고 올리고 있으며, 독자들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다정함과 사랑의 기분을 나눈다. 그의 책으로는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 『참 소중한 너라서』, 『너라는 계절』,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그래서 오늘 하루는 뭐 하면서 예뻤어?』, 『다정한 신뢰』, 『내게 진실한 사랑』, 『너를 위해 매일 기도하는 누군가가』가 있다.

김지훈 작가 인스타그램 @artist_jihun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예쁜 말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아마 김지훈 작가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은 ‘예쁜 말 유행어’를 만든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다이어리가 출간되었다. 그중에서도 독자들에게 가장 유행했던 “오늘 하루는 뭐하면서 예뻤어?”라는 말이 이 책의 제목이 되었다. 365일 하루하루 예쁜 말과 함께 다이어리를 쓸 수 있으며, 그렇게 더욱 예쁘고 소중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이어리는 만년형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1년 계획, 1달 계획, 그리고 메모장을 포함하여 구성이 되었다(물론 나의 정보를 쓰는 정보란도 함께 포함이 되어 있다). 가장 중요한, 하루하루의 예쁜 말과 함께 매일 일기, 혹은 메모를 쓰는 366페이지의 내지는 4년 중에 1번 있을 366일을 대비하여 366페이지로 만들어졌다. 매일 연인들이 함께한 추억을 다이어리에 적으며, 1년의 추억 끝에 일기장을 교환하며 서로에게 감동을 주는 선물로도 정말 추천하는 책이다.

그동안 고생했던 나에게, 지친 하루를 보냈던 나에게, 하지만 그럼에도 무조건 예뻤던 나에게, 하루하루 예쁜 말들과 함께 예쁜 말을 전해주면 어떨까. 예쁜 말을 배우고 싶은 남자에게도 정말 추천하는 책이며, 평소에 예쁜 말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싶은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다. 무엇보다 나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로 가장 추천한다. 매일 예쁜 말을 올리며 김지훈 작가는, 때로 길고 깊은 글보다 이렇게 짧지만 심장이 떨릴 만큼 예쁘고 귀여운 말들이 독자분들의 마음을 더욱 위로해주고 달래주기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늘 우리들의 자존감을 올려줬던 김지훈 작가의, 어쩌면 새로운 장르의 글과 함께 또한 다른 방법으로 우리의 자존감을 치유하고 더해보자. 일 년간의 예쁘고 소중한 추억을 꼭 이 책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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