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상군서
글쓴이
상앙 저
출판사
인간사랑
출판일
2013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상앙

상앙은 중국 전국시대戰國時代 진秦나라의 정치가다. 진효공에게 채용되어 부국강병의 계책을 세워 여러 방면에 걸친 대 개혁을 단행해 후일 진제국 성립의 기반을 세웠다. 위衛나라 공족 출신이라 위앙 또는 공손앙이라고도 불린다. 후에 상商이란 땅을 봉지로 받았으므로 상앙 혹은 상군商君이라 부르게 되었다. 그는 부국강병의 술책으로 진효공을 설득하는 데 성공하여 좌서장을 거쳐 총리 격인 대량조大良造로 승진하여 정치개혁의 총설계자가 되었으며, 두 차례의 변법을 성공시켜 약소국 진나라를 일약 강대국으로 만들어냈다. 군사적으로도 전술전략과 병법에 능통했던 상앙은 연전연승하여 후일 진나라에 의한 천하통일의 기초를 다졌으며, 자신도 그 공으로 상 지역 15개 읍을 봉지로 받아 제후 반열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난세의 부국강력론 『상군서』

강력한 제도와 법령을 바탕으로 나라를 다스릴 것을 적극적으로 주장한 법가法家 사상가였던 상앙은 두 차례에 걸친 변법變法을 통해 예치를 법치로 전환시키고 부국강병 정책들을 현실화시켰다. 『상군서』는 당대와 후대의 정치개혁가들에게 금과옥조였으며, 농사와 전쟁을 위한 그의 정치개혁은 큰 성공을 거두었다. 동아시아 문명의 중요한 틀 가운데 하나인 호적제도를 창시하고 도량형을 통일시켜 중국 전체의 경제질서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 『상군서』의 몇몇 한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속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현실과 맞대응하면서 개혁을 모색한 상앙의 고민은 우리에게 무엇을 이상으로 삼아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제공해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