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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서 배웠다
글쓴이
마르바 던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13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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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르바 던

신학자, 저술가, 교회음악가. 1948년 미국 오하이오 주 나폴레온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독실한 루터교 가정에서 자라며 성경 연구 훈련을 받은 그녀는, 영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진로를 바꿔 노트르담 대학에서 기독교 윤리와 성서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호주, 영국, 홍콩,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의 신학교와 수련회를 다니며 젊은 세대들을 만났다. 마르바 던은 단순히 신학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삶으로 체득한 진리를 전하려 애썼다. ‘약함’의 영성을 추구한 신학자로 알려졌듯 그녀 역시 신체적으로 여러 질병과 장애로 고통을 겪으면서도 현실을 비관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도록 온전히 자신을 드리며,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기 원하는 많은 목회자와 그리스도인에게 도전적 메시지를 전했다. 2021년 남편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나님 품에 안겼다. 저서로는 유진 피터슨과 공저한 『껍데기 목회자는 가라』(좋은씨앗) 외에 『약할 때 기뻐하라』, 『희열의 공동체』(복있는사람), 『안식』(IVP), 『고귀한 시간 낭비』(이레서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창세기 1-3장은 성경적 세계관 형성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을 제공한다!

“약함의 신학자”이자 “참호에서 30년 이상 성도 및 불신자들과 함께 몸을 굴린 교사요 음악가”인 마르바 던이 창세기 1-3장을 풀어낸 글. “이 순간 예배하고 있지 않은 이는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 이것은 지금도 완전하게 작동하고 있는 예배의 법칙이다.…이 법칙은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다. 영원한 죽음에 이르는 죽음의 예배로 나가거나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생명의 예배로 나가는 것이다”라는 휘튼 대학 음대 학장인 해럴드 베스트의 강연에서 영감을 얻어 창세기 1-3장에 대한 저자 자신의 관점을 풀어나간 이 글은, 창세기 1-3장은 ‘예배’가 쟁점이며, 이유를 묻도록 기록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록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창세기 1-3장이 어떻게 인간의 실존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신앙의 훈련 소재들을 제공하는지 일깨워 준다. 또한 창세기 1-3장이 어떻게 성경적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을 제공하는지 파고든다. 결국 이 글은 창세기 1-3장이 우리의 주의를 하나님께 집중시키고, 우리에게 예배와 찬미를 요구함을 보여 줌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우리 영혼을 어루만지는 예배로 나아갈 수 있게 하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본디 모습대로 회복되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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