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으로 영어를 학습한다
소설책을 읽듯 영어 문장을 읽으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학습서다. 구약성서의 원래 뜻을 최대한 살리면서 중학교 수준의 쉬운 영어로 각색한 30개의 이야기를 수록했다. 1,000단어 정도로 구성했고, 어려운 어휘는 별도로 설명해 사전 없이도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우리말을 권말에 배치해 독자 스스로 영어 문장을 이해하는 연습을 할 수 있고, 각 이야기의 장면이 시작될 때마다 우리말 요약이 있어서 원서의 부담을 덜어준다. 청해, 속독, 정독, 낭독, 섀도밍 등 총 다섯 단계의 리딩 가이드를 따라 실력에 맞는 학습법을 고르면 보다 효율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