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경영의 신 1
글쓴이
정혁준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3년 1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혁준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 보지 못한 길(The Road Not Taken)>을 좋아한다. 이 시를 읽을 때마다 삶을 생각한다. “나는 한 길을 택했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라고.
《한겨레》 기자이다. 《한겨레》 자매 경제매거진 《이코노미 인사이트》 편집장이다. 20대엔 작가가 되고 싶었고, 30대엔 기자가 됐다. 사회부 경찰기자 시절, 같이 일했던 기자이자 소설가인 김훈의 맛깔나는 글을 보고 글쓰기에 절망했다.
지은 책으로는 《유일한 이야기》 《경영의 신 1, 2, 3》 《맞수 기업 열전》 《유한킴벌리 이야기》 등 10여 권이 있다.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정혁준 기자의 문장 강화’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정혁준과 미래작가들’cafe.daum.net/junef을 운영하며, 은퇴하면 헌책방을 차리는 게 꿈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일본·미국 1세대 창업가들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최고의 경영 에세이
첫 번째 편 『경영의 신 1: 누구의 인생도 닮지 마라』


지금은 기회를 찾기 힘든 시대다. 그러나 악조건 속에서도 기회는 온다. 다만, 기회는 똑같은 얼굴로 찾아오지 않는다. 기회는 늘 변신한다. ‘경영의 신’은 누구보다 기회포착 능력이 강했고, 위기도 기회로 바꿔놓았던 ‘자기경영’의 원조들이다. 이 책은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한국ㆍ일본ㆍ미국의 1세대 창업주들의 이야기를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통해 본격적으로 다룬 경영 에세이다. 그중 첫 번째 편 『경영의 신 1: 누구의 인생도 닮지 마라 』에서는 한국의 기업가 3인(정주영ㆍ이병철ㆍ구인회)의 한 평생을 조명하고 있다. 그들은 어떻게 시대를 관통하며 기업을 창업했고 키워나갔는가? 그 끊임없는 기회모색의 순간들이 당시의 경제적 상황, 역사적 사건들과 함께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그들의 도전과 성공을 오늘 우리 시대에는 어떻게 변주해나갈 수 있는지 통찰해보는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